미국의 싱어 송 라이터 겸 배우 맥스 슈나이더가 방탄소년단(BTS) 슈가와 만났다.
맥스 슈나이더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나의 새 형제 슈가(MY NEW BROTHER SUG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슈가와 맥스 슈나이더가 함께 브이 사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두사람은 어깨를 맞대며 친밀한 느낌을 표현했다.
맥스 슈나이더는 미국 드라마 '크라이시스', '하우 투 락' 등에 등에 출연했으며, 2019년 '아이허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뉴 팝 아티스트' 상을 받았다.
tvX 백종모 기자 phanta@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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