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25 14:40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배우 이영은이 3년 만의 복귀 소감을 전했다.
2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김혜옥,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와 성준해 PD가 참석했다.
이영은은 지난 2017년 막을 내린 드라마 '빛나라 은수'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게 됐다. 그는 3년 만의 복귀에 대해 "긴장도 많이 되고 힘도 많이 들어간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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