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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그룹 갓세븐이 '더쇼'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갓세븐은 13일 방송된 SBS MTV '더 쇼 시즌4'에서 타이틀곡 '니가 하면'으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 달 29일 발매된 갓세븐 새 미니앨범 'MAD'는 한터 주간 음반차트, 미국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가온웨이보차트, 인위에타이 V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블랙아이드필승이 작사 작곡한 이번 신곡은 기존의 남친돌에서 벗어나 거친 소년으로 변신한 갓세븐의 모습이 인상적인 노래로, 데뷔 2년차에 한층 성숙해진 팀컬러를 엿볼 수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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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