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9-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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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측 "뇌수막염으로 입원, god 콘서트 차질 없을 것"

기사입력 2014.07.08 20:38 / 기사수정 2014.07.08 20:38

이준학 기자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7일 입원했다. ⓒ 엑스포츠뉴스 DB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7일 입원했다. ⓒ 엑스포츠뉴스 DB


▲윤계상 뇌수막염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그룹 god의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 중이다.

윤계상의 소속사 관계자는 8일 오후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윤계상이 7일 오전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과로로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더니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다. 며칠 더 입원해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현재로서는 퇴원 날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주말로 다가온 god 콘서트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윤계상도 팬과의 약속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고, 몸 상태도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2년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god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진행한다.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이준학 기자 junha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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