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잭맨 한국사랑
[엑스포츠뉴스=정혜연 기자]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이 남다른 한국사랑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휴잭맨이 출연해 "안녕하세요?"라며 유창한 한국어 발음을 자랑하며 인사를 했다.
이날 방송에 휴잭맨은 "이번에 한국에 4번째로 와서 흥분된다. 한국차가 내 생애 첫 차고 한국의 음식, 문화 등 모든 걸 사랑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휴잭맨은 "내가 서울시 홍보대사다. 세계를 돌아다니며 서울과 한국을 최고의 여행지로 추천했다"며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활동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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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휴잭맨 한국사랑 ⓒ S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정혜연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