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운 현진영 버릇 폭로 ⓒ SBS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오서운이 남편 현진영의 버릇을 폭로했다.
현지영 오서운 부부가 오는 12월 1일 방송되는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참여해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결혼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오서운은 "외출인 줄 알았던 남편이 알고 보면 가출을 해 몇 개월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이라며 그간 앓아왔던 속내를 털어놨다.
오서운은 이 같이 쉽게 이해할 수 없는 현진영의 버릇에, 결국 그런 남편을 버릴 생각으로 집을 팔고 이사까지 갔다고 고백했다.
가출 후 돌아온 현진영이 아내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뒤늦은 수습에 들어갔다는 후문이 전해져 벌써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철없는 남편 현진영이 가출 행동으로 맞게 된 참담한 결말과 집을 팔고 떠난 아내 오서운과의 충격적인 재회 과정은 오는 1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오서운 현진영 부부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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