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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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둘째' 임신 바라더니…정석원 또 반할 눈웃음

기사입력 2025.04.01 23:39 / 기사수정 2025.04.01 23:39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백지영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백지영은 1일 자신의 계정에 "U+모바일tv #내편하자4 #백지영 너무 편해서 껄껄 웃은 기억밖에 없네. 이 네명 조합은 거의 늪이네 늪. 오랜만에 만나서 좋았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내편하자4' 비하인드 컷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했다. 블랙 컬러의 의상을 입고 눈웃음 미소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녹였다. 



누리꾼들은 "언니 왜 자꾸 예뻐져요", "눈웃음 미쳤다", "내편하자 너무 재밌잖아요", "언니 자꾸 세월 역행하는 거 불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앞서 정석원은 예능 '전현무계획2'에 출연해 "딸 하나 아들 하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라고 둘째 욕심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백지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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