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이은형이 남편 강재준과 아들 현조 군의 모습을 AI로 변환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은형은 1일 오후 "재준오빠 지브리가 아니라 놀부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챗GPT-4o'에 탑재된 이미지 생성기가 강재준이 아들 현조 군을 안고 있는 모습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한 모습이다.
이외에도 강재준과 이은형, 현조 군의 가족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하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김승혜는 "재준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겼고, 허안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털이 같기도ㅋ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박슬기는 "우와 은형언니는 만찢녀네영?"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2세가 되는 이은형은 2006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7년 1살 연상의 강재준과 결혼해 지난해 8월 아들 현조 군을 얻었다.
그의 남편인 강재준은 최근 육아로 인해 회전근개 파열 판정을 받았음을 알려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이은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