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5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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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연하 맞선男와 결혼 임박? "제 남편감에 딱"…제대로 반했다 (이젠 사랑)

기사입력 2025.03.31 21:01 / 기사수정 2025.04.01 01:07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강예원이 공덕현을 향한 호감을 표현했다.

31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21화에서는 강예원이 한의사 공덕현과 데이트에 나섰다.

와인바로 향한 두 사람은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예원이 "제가 생각하는 한의사는 책 읽고 그런데 귀여우신 것 같다"라고 하자 공덕현은 "제가 별명이 선비다, 그럼 귀여운 선비인가 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강예원은 "저는 저에게 직진해 주는 사람이 좋다"며 공덕현의 직진남 면모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연애할 때 화는 어떻게 푸냐"고 물었고, 공덕현이 "잘 싸우지 않는다. 애초에 화를 잘 안 낸다. 오히려 차분해진다"라고 하자 강예원은 "너무 좋다. 제일 원하는 사람이 화가 없는 사람이다. 너무 좋은 장점이다"라고 칭찬했다.

강예원은 인터뷰에서도 "제 남편감이 화가 없는 사람이다. 무던하고 유연한 그런 사람"이라며 공덕현을 향한 호감을 표했다.

공덕현은 "싸울 때 그렇게 감정이 격화되거나 그런 일이 없다. 바로바로 푸는 편"이라고 했고, 강예원은 "그럼 왜 헤어졌냐"라고 물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공덕현은 과거를 회상하며 "저만 화가 안 났나 보다. 상대는 화가 났나보다"라고 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연애 스타일에 관한 대화를 이어갔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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