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영화 '로비'(감독 하정우)가 개봉 앞두고 열띤 홍보를 이어간다.
'로비'는 연구밖에 모르던 스타트업 대표 창욱(하정우)이 4조 원의 국책사업을 따내기 위해 인생 첫 로비 골프를 시작하는 이야기.
개봉 전부터 유튜브, 방송, 무대인사, 이벤트 등 전방위 홍보 활동을 진행하며 예비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로비'의 주역들이 열띤 홍보 릴레이를 이어 나간다.
먼저 26일 오후 6시 유튜브 '용타로'에 감독이자 배우 하정우, 강해림, 강말금이 출연한다. 유튜브 '용타로'는 타로술사로 변신한 이용진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로, 하정우가 지난 출연 시 '로비'로 재출연을 예고한 바 있다.
이용진과의 약속을 지키며 강해림, 강말금과 함께 출연, 영화 '로비'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평소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털어 놓으며 타로 상담을 의뢰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어 28일 오후 7시에는 유튜브 '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에 하정우가 출연한다. 이동진 평론가는 영화 '로비'의 감독이자 배우인 하정우와의 만남을 통해, 영화에 대한 심도 있는 해석으로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마지막으로 29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하정우, 이동휘, 박병은이 전주에 이어 이번주도 연이어 출격을 알린다. 지난주 이영자와 '전참시' 패밀리 전현무, 홍현희와 함께 유미 하우스에서 웰컴푸드 생강차부터 알감자 버터구이 등 역대급 메뉴들을 먹으며 나눈 유쾌한 토크를 이어갈 예정이다.
'로비'는 오는 4월 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쇼박스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