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승부'(감독 김형주)의 주역 이병헌이 신동엽의 유튜브 예능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홍보 승부사로 나선다.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영화 '승부'가 지난 19일 시사회로 베일을 벗은 뒤 연이은 호평 세례를 받으며 3월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른 가운데, 영화의 주역 이병헌이 이번엔 홍보 승부사로 나선다.
극장가 흥행을 이끄는 흥행 승부사이기도 한 이병헌은 '승부'를 홍보하기 위해 바로 오늘(24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다. 이병헌은 본격적으로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특히 이병헌은 신동엽과 30년 지기 절친한 친구 사이로, 'SNL Korea' 출연과 관련된 신동엽과의 ‘찐친’ 일화를 풀어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여 줄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병헌은 '승부'의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때의 소감과 조훈현 국수와의 에피소드 등 '승부'를 더 재미있게 관람할 수 있는 비하인드를 소개하며, 수요일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극장가 흥행 승부사 이병헌의 명연기를 볼 수 있는 영화 '승부'는 오는 3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 = 짠한형 신동엽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