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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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 감량' 故최진실 딸 최준희 "고도비만서 뼈말라…요요 이겨내" 회상

기사입력 2025.03.17 13:5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전후를 공개했다. 

16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고도비만에서 뼈말라까지. 내가 성공했는데, 너라고 못 할 이유 있어? 96kg에서 50kg 감량하고 요요 이겨냈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최준희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다소 통통했던 과거와 달리 한 손에 잡힐 만한, 잘록한 개미허리를 뽐내고 있는 최준희의 근황이 놀라움을 안긴다.  

여기에 선명한 11자 복근까지, 그간 최준희가 얼마나 혹독한 자기관리를 해 왔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한편, 최준희는 故 최진실의 딸이자 최환희(벤 블리스)의 여동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과거 루푸스 병 치료 중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치료와 식단, 운동 등으로 47kg까지 감량했음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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