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소영이 12살 딸의 생일 맞아 화려한 케이크를 준비했다.
25일 고소영은 개인 채널에 "윤설♥ 생일 축하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2번째 생일을 맞은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딸이 털 재킷을 걸친 채 뒷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앞서 공개했던 집의 통유리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온몸으로 맞고 있다.
고소영은 딸을 위해 새로운 꽃과 케이크를 준비한 것으로 보이며, 왕관이 올라가고 금가루가 뿌려진 화려한 케이크가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부부는 보유하고 있는 총 3채의 건물이 약 400억 원 가량으로 추정된다고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중 꾸준히 일상을 통해 공개했던 공간인 청담동 펜트하우스는 무려 16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또한 두 사람은 경기도 가평에 세컨하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별장은 400평 규모로 약 24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고소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