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6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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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박수홍, 출산이 엊그제 같은데…"붕어빵" 훌쩍 자란 스타 2세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5.02.25 16:46 / 기사수정 2025.02.25 16:46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무사히 태어난 스타 2세가 쑥쑥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승기, 이다인 부부는 2023년 4월 결혼식을 올린 뒤 11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 후 지난해 2월 득녀했다. 출산 소식이 전해진지 얼마 되지 않은 듯 하나 벌써 돌을 맞았다. 



지난 24일 배우이자 이승기 아내인 이다인은 "정말 소중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너"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최근 첫 돌을 맞이한 딸에게 "생일축하해 나의 작은 천사. 1년동안 엄마에게 무한한 행복을 줘서 고마워"라며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승기의 사진을 공유한 바 있어 눈길을 모았다. 

딸의 얼굴은 스티커로 가렸지만 오밀조밀한 얼굴형과 어린아이다운 차오른 볼살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얼핏봐도 예쁘네", "부모 빼닮았을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심형탁, 사야 부부는 2023년 8월 결혼 후 지난 1월 득남했다. 심형탁은 오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서 아들 하루의 출산 과정 및 육아 과정을 공개했다. 

특히 오는 26일 방송에서 심형탁은 육아에 열중하느라 면도도 하지 못하고 등장해 "요즘 생활이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제가 (아기를) 보면 아내가 자고, 아내가 일어나 아기를 보면 그땐 제가 잔다. 다시 제가 일어나면 아내와 공동 육아을 한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그는 잠든 아들을 바라보며 "진짜 신기하다. 잘 생겼다"고 '아들바보' 면모를 보인다. 심진화는 "아빠보다는 BTS(방탄소년단) 정국을 닮았다"고 칭찬해 떡잎부터 남다른 2세의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박수홍은 지난 2021년 7월 김다예와 23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한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딸을 얻었다.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면서도 "다리 길이 아빠 닮은 듯, 모델 시켜야할 듯"이라며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실제로 태어난 박수홍, 김다예 2세 재이는 생후 4개월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키즈모델 못지 않은 미모로 눈길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아빠와 붕어빵", "재이 너무 예뻐요", "벌써 이렇게 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다인, 박수홍, 채널A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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