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근황을 전하며 자녀들을 자랑했다.
23일 이하정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지난 4개월여 동안 제 부계정에 있던 일상들이에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시욱이의 첫 vex대회 파이널 진출 월드비전 YLC 행사 참여할수록 귀하고 귀한 시간"이라며 로봇대회 결승에 올랐다고 전해 감탄을 더했다. 이어 "남편의 오랜만의 영화 히트맨2 시사회에 시욱이랑 즐겁게 관람"이라는 글을 더하며 근황을 했다.
그러면서 "내 애교쟁이 유담이랑 밸런타인데이가 생일인 시욱이와 올해 음력 생일이 밸런타인데이셨던 친정엄마 생신 파티 송도 집에서 행복한 가족모임"이라며 "내 삶의 루틴이 된 디톡스! 우리의 건강을 위한 필수!"라는 글을 전했다.
또한 "유담이가 처음으로 참여한 세계 미술 대회에서 2등 수상까지 지난 시간들 소중히 간직하며 이제 다가올 봄을 맞이해볼게요. 남은 휴일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하시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이하정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