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한채아가 딸의 유치원 졸업을 축하했다.
21일 한채아는 개인 채널에 "오늘 차차 졸업식", "졸업 축하해 차차♥"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의 딸은 핑크색 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친구가 받은 꽃다발을 신기한 듯 구경하고 있다. 또한 졸업하는 아이들이 작성한 각종 카드도 귀여움을 더한다.
2021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을 당시 한채아를 대신해 남편 차세찌가 딸의 등원을 맡기도 했으며, 2022년 드라마 '금수저' 촬영 당시 한채아는 유치원 엄마들로부터 커피차 응원을 받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1982년생인 한채아는 2006년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2008년 MBC 드라마 '코끼리'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이웃집 웬수', '각시탈'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8년 5월 차범근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같은 해 10월 딸을 낳았으며, 지난해 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에서 주연으로, '야한(夜限) 사진관'에는 특별출연으로 활약했다.
사진 = 한채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