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3-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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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큰 암 아닐 거라고…친언니, 며칠 잠 못 자"

기사입력 2025.02.20 14:49 / 기사수정 2025.02.22 15:34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강원래의 아내이자 가수 김송이 구강암을 의심하던 자신의 현재상태를 전했다. 

지난 17일 김송은 "주말 동안 통증은 진통제로 잡았는데 입안 천장에 고름이 차서 침 삼키기가 불편할 정도였고요, 오늘 잇몸 치료하러 치과 가서 마취주사 맞고 보는데 치아치석으로 인한 염증이 아니라 잇몸에 낭종이라고 해서 큰 병원 가보라며 소견서를 써주셨어요"라며 구강 건강 이상을 고백한 바 있다. 

가족 또한 암이 아니냐며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던 김송은 19일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김송은 "구강외과 교수님이 윗니 2개 신경치료하고 발치까지도 갈 수 있다고 해서 신경치료 스케줄 잡고 다시 집에 왔는데 신경과 교수님이 안 해도 된다고 하셨대요. (그래도 긴 바늘이 들어갈 정도로 잇몸이 약해진 상태)"라고 전했다. 

"큰 일(암) 은 아닐 거라고 하셨어요"라고 밝힌 김송은 자신을 걱정하던 친언니에 대해 "며칠 간 구강암을 검색하고 잠 못 자고 신경쓰고 혼자서 난리법석을 떨었더만요. 난 오히려 마음이 평온했는데..."라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항생제 치료를 시작했다는 그는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있는 자신의 모습 등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송은 그룹 클론 출신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김송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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