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아들의 돌을 맞은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15일 손연재는 "1년이 순식간에 지나가서 신기하고 아쉽고. 앞으로도 재밌게 놀자 아가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아들과 함께 행복한 표정으로 돌 사진을 촬영한 손연재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연재의 사진을 본 배우 오윤아도 "고생 많았어, 연재야.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전했다.
1994년 생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인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 후 지난 해 2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손연재는 현재 리프 스튜디오 CEO로 활동하며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및 육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출산 후에는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의 균형을 맞춰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일상을 꾸준히 전하면서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손연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