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송지효가 JTBC 새 예능 '바디캠' 첫 방송에서 진솔한 리액션과 깊이 있는 공감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13일 첫 방송된 '바디캠'은 경찰 공무원의 실제 바디캠 영상을 통해 현장의 긴박함과 감동을 전하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송지효는 MC로 출연해 영상 속 사건을 지켜보며 놀람과 공감을 솔직하게 드러내면서 생생한 반응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예상치 못한 상황 전개에 "헉", "와 대박" 등 리액션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현장감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제작진에 따르면 송지효는 촬영 전부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녹화가 끝난 후에도 "벌써 끝난 건가? 다음 회차도 미리 보고 싶다"고 말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송지효의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진지하게 영상을 지켜보는 모습부터 경찰 경례를 따라하거나 바디캠 포즈를 취하는 순간까지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진지한 순간과 장난스러운 매력이 공존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고 있다.
송지효가 출연하는 '바디캠'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넥서스이엔엠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