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고현정이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통 크게 쐈다.
12일 고현정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현정의 차기작 '사마귀' 촬영 현장에 고현정이 직접 준비한 간식차가 담겼다.
사진 속 간식차 현수막에는 "항상 애써주시는 '사마귀'의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 감사합니다. 고현정 드림"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었다.
앞서 고현정은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해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구체적인 병명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후 고현정은 약 3주 만에 수술 후 퇴원해 회복 중인 근황을 직접 전해 누리꾼들의 걱정을 샀다.
건강을 회복한 고현정은 SBS 드라마 '사마귀' 출연을 앞두고 있다.
사진=고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