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5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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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송지효, 연예인 효과 못 봤다…"하루 주문 1개" 굴욕 (런닝맨)

기사입력 2025.02.09 18:31 / 기사수정 2025.02.09 18:31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유재석이 송지효의 사업 소식을 전했다. 

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산전수전 다 겪는 노비들의 서울 나들이가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제작진의 사전 안내에 따라 '노비' 복장으로 통일해 변신했다. 하하의 코에는 빨간색이 칠해져 있었고, 노비가 아닌 술주정뱅이로 변한 모습이었다. 이를 본 유재석은 "노비인데 코가 뭐냐"고 지적했다.

유재석은 "예전에 보면 우리가 콩트를 하다가 누가 저런 걸하면 나도 욕심이 난다"고 밝혔다. 이를 증명하듯 양세찬이 콧물을 그리며 등장하자 송지효는 "세찬아. 그럼 누나도 해줘"라고 분장 욕심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지효가 지금 사업을 시작했는데 근심이 크다. 하루에 주문 한 개 두 개 들어온다더라"며 송지효의 사업 근황을 전했고, "조금 견뎌야 한다"고 조언을 건넸다. 이에 송지효는 "열심히 할 거다"며 의지를 다졌다. 

한편 송지효는 지난해 4월 유재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속옷이랑 향수 지금 곧 출시 된다"고 브랜드 준비에 대해 이야기한 바 있다. 

그러면서 "재석 오빠한테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 하며 2년 전부터 되게 얘기했다"며 오랜시간 공을 들였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SBS 방송화면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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