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3-2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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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가수 母와 재혼?"…이영하, 해도 너무한 '재혼·사망설' 해명 (같이 삽시다)

기사입력 2025.02.07 00:50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이영하가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분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남자들과의 역사적인 첫 같이 살이가 시작됐다. 

이날 금남의 구역이던 영덕 사선가를 찾은 배우 이영하와 윤다훈은 박원숙, 혜은이가 차려준 식사를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네 사람은 청송 얼음골을 찾았다. 이들은 높이 약 60m, 넓이 약 100m의 거대한 얼음 폭포의 절경에 빠졌다.



다음으로 윤다훈의 리드 하에 겨울 캠핑에 도전했다. 순조롭게 진행된 캠핑을 만끽하며, 네 사람이 오손도손 얘기를 나누던 도중 캠핑장 도착 1시간 전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영하는 "예를 들어서 병원에 입원했다, 지금 위독하다, 돌아가셨다"라며, 그동안 자신을 괴롭혔던 가짜뉴스들을 언급했다.

곰곰이 듣던 박원숙은 "혜은이도 몇 번 죽었는지 모른다"라며 호응했다. 혜은이는 "저 많이 죽었다"라며, 이영하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그치치 않고, 이영하는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가수의 엄마와 이영하가 결혼을 했다'뿐만 아니라 동영상까지 만들어서 결혼식장에 손잡고 입장하는 것처럼 묘하게 만들더라"라며 토로했다. 

그러면서 "가짜가 진실인 것처럼 왜곡된다. 그런 건 너무 싫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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