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4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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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김, '립스틱 짙게 바르고' 원곡자 임주리도 감동한 무대…"제일 잘 불러" (미스쓰리랑)

기사입력 2025.02.06 16:31 / 기사수정 2025.02.06 16:3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미스김이 원곡자 임주리에게 '립스틱 짙게 바르고' 무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차세대 행사의 여왕 미스김과 전설의 행사의 여왕 임주리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를 앞두고 미스김은 "가요계에 미스김의 이름을 짙게 남기고 싶어서 대결 상대인 임주리 원곡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곡했다"고 밝혔다.

무대 위에서 매혹적인 보이스를 선보인 미스김은 모두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하며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자신만의 색채로 재해석해보였다.



특히 미스김의 폭발정인 가창력과 탁월한 완급조절로 완성된 독보적인 감성은 출연진들은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 깊이 남는 여운을 선사했다.

미스김의 무대를 본 임주리는 "너무 잘했다. 이제 내가 안 부르니까 미스김이 행사를 다닐 때 이 노래를 부르면 되겠다. 지금까지 내가 본 사람들 중에 제일 잘 불렀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윤수일도 "역시 (노래 실력이) 기대에 부응한다"며 미스김의 노래를 인정했다.

맞대결 결과 미스김은 98점을 거두며 승리, 자신의 팬에게 선물을 안겨주는 데 성공했다.

한편 미스김은 트로트 음악프로그램은 물론 MBC '음악중심', KBS 2TV '뮤직뱅크'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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