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5일 이승기의 아내인 배우 이다인은 "생일 축하해. 나의 작은 천사. 1년 동안 엄마에게 무한한 행복을 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승기는 딸의 생일을 축하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이승기는 2023년 견미리의 딸이자 이유비의 여동생인 배우 이다인과 4월 7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2월 5일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이승기가 지난해 8월 용산구 라누보한남 전용 255㎡(2층)의 전세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승기는 당시 해당 가구에 105억원의 전세권을 설정했다. 2021년에는 성북동 2층 짜리 주택을 56억3500만 원에 매입한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이다인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