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화제작 '중증외상센터'에 천장미 간호사로 출연한 배우 하영이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끈다.
3일 하영은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검정 하트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영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한 채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S라인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특히 '중증외상센터'에서와 다른 비주얼을 드러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브이(V) 포즈를 하고있는 모습. 네티즌들은 "중증외상센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너무 예뻐요", "이분 등장한 이후로 쭉 정주행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하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에서 조폭이라는 별명을 가진 천장미 간호사 역할로 인기를 얻고 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다. 높은 화제성을 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하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