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04-04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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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짠한형' 어쩌고…"술 끊겠다" 금주 선언에 현장 '발칵' (현역가왕2)

기사입력 2025.02.03 14:20 / 기사수정 2025.02.03 14:20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신동엽이 금주를 선언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는다.

4일 방송하는 MBN '현역가왕2' 10회에서는 연예계 대표 애주가 신동엽이 깜짝 금주 선언하게 만든 대결이 성사된다.

이날 신동엽은 두 사람 중 꼭 한 사람만을 택해야 하는 준결승전 1:1 장르 대첩을 지켜보고 나서, 한 마스터로부터 "이거 신동엽 씨라면 1명만 고를 수 있겠어요?"라는 질문을 받게 된다.

신동엽은 "한 사람이 소주고, 한 사람이 맥주인데 평생 하나만 마셔야 된다고 한다면, 그러면... 저는 끊겠습니다"라는 파격 발언을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유튜브 채널 '짠한형'을 통해 매주 게스트들과 술을 마시며 취중진담을 나누는 애주가 신동엽이 금주를 외칠 정도로 승패를 결정짓기 힘든 무대를 선보인 현역들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에 더해 그는 두 현역의 무대를 본 연예인 평가단들이 심사평 중 동물 타령을 쏟아지자 매우 반가워하며 "동물농장 아저씨라 특히 관심이 많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대성은 기존 이미지에서 180도 달라진 최강 끼쟁이로 등장한 한 현역의 무대를 본 후 '날 봐 귀순' 때 추억에 흠뻑 젖어든다. 

대성은 끼쟁이로 완벽 변신한 현역에게 "저도 '날 봐 귀순'으로 끼에 잘 못 접어들었다가 아직까지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살고 있어요"라고 고백해 녹화장을 포복절도하게 한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최정상급 남성 현역 가수 TOP7을 뽑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예능 '현역가왕2'는 4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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