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31 22:40 / 기사수정 2025.01.31 22:40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곽동연이 예약한 의문의 식당에 이제훈, 차은우, 이동휘가 당황했다.
31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시티 보이즈가 마지막 셋방으로 이사를 가는 가운데 ‘믿을맨’ 곽동연이 멤버들을 미스터리한 장소로 이끌고 갔다.
이날 시티 보이즈는 다음 셋방 살이로 로바니에미로 향했다. 처음으로 깡촌을 벗어나 나름 도시로 향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차로 이동하는 도중 모두가 배고프다고 입을 모아 말하자, 이제훈은 "가는 길에 식당 골라서 밥을 먹고 갈까?"라고 제안했다.
이제훈의 제안에 곽동연은 "너무 좋다"며 핸드폰으로 식당을 검색했다. 한참을 찾던 그는 "식당! 저희 가는 집 근처 쪽에 괜찮은 곳이 있다"고 예약을 일사천리로 마쳤다.
이제훈은 "동연이 믿고 가자!"라고 외쳤고, 곽동연은 "저 한 번 믿어달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호수와 나무가 가득했던 케미야르비를 지나 드디어 라플란드 도심인 로바니에미에 도착했다.
쇼핑센터를 보던 그들은 "미친 거 아니냐"며 간만에 나온 도시 풍경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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