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박은빈이 눈밭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31일 박은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눈사람과 눈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박은빈은 롱패딩 차림에 벙어리 장갑과 손에 든 인형으로 깜찍 발랄함을 뽐냈다.
마치 눈을 처음 본 소녀처럼 눈밭을 뛰어다니는가 하면, 이리저리 뒹구는 천진난만한 박은빈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세상 귀여움에 또 강한 타격을", "하 심장 터질 것 같아", "순수함의 결정체" 등의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박은빈은 오는 3월 19일 개봉 예정인 디즈니+ '하이퍼나이프'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박은빈 분)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설경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과 두뇌싸움을 담은 메디컬 스릴러이다.
사진=박은빈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