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30 12:2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조현재가 함께 호흡한 여배우들을 언급했다.
29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는 설 특집으로 임요환, 조현재, 이은결, 궤도, 박영진이 출연한 ‘강썰부대’ 특집으로 꾸며졌다.
MC 장도연은 차은우 이전 얼굴 천재 조현재가 한때 미녀 배우들의 원픽이었다고 말했다.
조현재는 "송혜교, 수애, 이요원, 서현진 등 많은 배우들과 함께했다. 원픽이었다고 하는 거는 매니저들 사이에서 아무래도 조현재와 하면 잘된다는 말이 있긴 했다"라며 긍정했다.
송혜교와 드라마 '햇빛 쏟아지다'를 할 때는 '혜교야, 혜교야'라고 하면서 편하게 했다"라며 돌아봤다.
또 "날 이상형이라고 뽑은 배우도 있었다. 서현진 씨 같은 경우도 지금보다 무명일 때 이상형이 조현재 오빠라고 공식적으로 이야기해줬다.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고맙고 감사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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