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김혜은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김혜은은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근데.. 오늘 휴일 아닌거..지?.. 사람이 너무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은은 사람 한 명 없는 거리를 지나다 셀카를 남긴 모습. 휑한 길거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잡티 하나 없는 김혜은의 광채 피부 역시 인상적이다. 화려한 이목구비도 돋보인다.
더불어 김혜은은 "거리에. 이 나라가.. 얼른 살아나게 해주세요.. 기도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탄핵 정국을 간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은은 KBS 2TV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 = 김혜은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