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2 18:04 / 기사수정 2025.01.12 18:04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김소영이 사업 성장으로 사무실을 확장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지난 10일 방송인 겸 사업가인 김소영은 SNS를 통해 사무실을 확장했다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무실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2025년 새해 첫 실행한 일. 사무실 확장. 기존 70평 사무실 옆방에 기적처럼 자리가 나와서, 듣자마자 가계약금을 보냈다"면서 기존 사무실보다 40평 더 커진 110평으로 사무실을 확장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어 "앞으로 회사가 더 성장하면 이 또한 금방 부족해질 것"이라면서 "계속해서 인재들을 모으고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올해는 더 열심히 할 것"이라며 사업 확장에 대한 포부를 알렸다.
또 "사업을 하다 보면 사고나 변수가 생기다 못해 '이렇게까지 겹쳐 온다고?' 생각되는 일상을 살아가게 된다"며 사업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이를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제정신에 못 살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버티는 능력이 생긴다"며 어려움을 이겨내왔던 자신의 노력을 언급했다.
"7년 차인 지금은 실력은 모르겠지만, 웬만한 일에 정신적으로는 무너지지 않는다"면서 "나라는 사람의 성격이 너무나 바뀌어 버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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