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무슨 색 좋아하는지 다 티내고 다니는 사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파란색 비니와 머플러, 외투까지 캐주얼한 패션을 보였다. 무엇보다 얼굴의 절반을 차지하는 듯한 커다란 두 눈과 오똑한 콧대는 물론 수려한 옆태까지 드러내며 인형 같은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최준희는 16세에 희귀병인 루푸스 병 투병 생활을 했고, 투병 중 치료를 위해 복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하며 치료와 다이어트를 병행해 49kg까지 감량했다.
이후 그는 SNS를 통해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인 관련 팁 등을 꾸준히 전하며 누리꾼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최준희 계정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