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6 17:1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연예계 대표적 절친인, 개그맨 박수홍과 손헌수의 평행이론이 화제다.
박수홍은 손헌수를 '형제'라 칭한다. 친형 부부와 법적 분쟁을 벌이며 육체적, 정신적으로 지쳐 있을 때 손헌수가 붙잡아줬다고. 손헌수 역시 비혼주의자이던 자신을 세상 밖으로 이끌어준 덕분에 지금의 아내와 결혼까지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박수홍은 손헌수의 결혼식 축사를 맡는가 하면, 이들 부부와 함께 신혼여행을 떠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헌수 아내 송혜진 씨는 MBN '동치미'를 통해 "이탈리아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스위스에서 (박수홍 부부가) 합류하는 거라서 즐거움 마음으로 함께 했다. (박)수홍 오빠가 가장 연장자이기도 해서 저희 숙소의 안방을 내줬다"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박수홍과 손헌수는 올해 나란히 아빠가 됐다. 박수홍이 지난 10월 먼저 딸을 품에 안으며 '육아 선배'가 됐다. 앞서 김다예는 SNS를 통해 임신 후 맞았던 상당수의 호르몬 주사기들을 공개한 바 있는데, 고난한 시험관 시술 끝 얻은 아이었기에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이들 부부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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