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5 09:5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종원이 연애 스타일을 털어놨다.
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세정 이종원 두 분 키스하셨나요? 키스 얘기로 설렜던 그 밤을 기억할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ENA '취하는 로맨스' 주연 김세정과 이종원이 출연했다.
이날 김세정은 "사실 내일이 조금 중요한 신이다. 스킨십 신"이라고 해 신동엽의 눈을 반짝이게 했다.
이어 그는 "원래 (키스신 촬영이) 전주였는데 감기 이슈도 있어서 한 주 밀렸다. '짠한형'을 즐겨야 하는데 다음 날이 키스 신을 찍는 날이 됐다"라며 "'우리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는데 오빠(이종원)가 들어오자마자 함박웃음으로 걱정을 날린 것 같더라. 내일이 없다"고 전했다.
신동엽은 "드라마는 찍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다. 감정을 담아서 연기를 하다 보면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지 않나"라고 했고, 이종원 역시 "주어진 스윗한 대사를 눈을 마주치고 하다 보면 (감정이) 생길 수밖에 없지 않을까"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런 가운데 이호철은 "두 분 다 솔직한 스타일이냐. 만약애 연애를 하면 (주변 사람들에게) 공개하는 편이냐"고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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