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청순 장마룩'을 공개했다.
17일 류이서는 개인 SNS 계정에 "비가 쏟아졌다가 멈췄다가 장마긴 장마네요!! 호우특보도 내렸던데 다들 비조심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류이서는 얇은 흰색 상의에 연청 반바지를 조합하고 베이지색 장화를 매치해 '트렌디 장마룩'의 정석을 보여주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에 팬들은 "진짜 365일 예쁜 이서님~~ 비가오나 눈이오나 항상 예쁘면 어째용", "언니~~~ 레인부츠 색깔 너무 잘 어울리세요~~~ 비가오나 안오나 365일 예쁜 이서언니"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으며, 류이서가 착용한 의상에 관한 정보를 묻기도 했다.
한편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으로 2020년 9월 전진과 결혼해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류이서
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