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7.03.13 01:18 / 기사수정 2007.03.13 01:18
[엑스포츠뉴스=이밀란 기자] 핌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과 '남미의 강호' 우루과이의 A매치 친선 경기 티켓이 14일부터 하나은행 전국 각지점 및 대한축구협회(KFA) 홈페이지를 통해 판매된다.
1등석은 5만원이며 2등석과 3등석은 각각 3만원과 2만원이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07년 두번째 A매치이자 국내에서 열리는 첫 A매치인 우루과이와의 경기는 24일 오후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우루과이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4위로 한국(44위)과의 역대전적에서 3승 무패로 절대 우위를 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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