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을 나눴다.
이솔이는 지난 30일 "광복이(반려견)한테 테러 당한 내 팔 하아 누나가 뭘 해줘야 할까 아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솔이는 민소매를 입고 팔 부위를 사진으로 담았다. 팔에는 반려견이 할퀸 상처가 선명하게 남아있다.
얇은 팔 가득한 상처는 빨갛게 부풀어 올라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평소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는 등 행복한 일상을 보내지만 갑작스러운 공격에 아파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을 통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현재 다양한 개인 채널을 통해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솔이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