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비투비 이창섭이 새 웹예능 '롯리나잇'의 MC로 발탁됐다.
15일 와이낫미디어는 비투비 이창섭이 롯데리아와 함께 제작한 새 웹예능 '롯리나잇'의 MC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롯데리아의 인기 사이드 메뉴를 술과 함께 즐기는 메뉴로 재창조하는 콘텐츠다. 이창섭의 모습을 통해 다양한 주종과도 잘 어울리는 롯데리아의 디저트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으며, 그가 '찐친'(진짜 친구)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 모습도 기대된다.
한편, 해당 콘텐츠는 16일 오후 5시 롯데리아 유튜브 채널 '버거가게'에서 첫 방송되며, 매주 금요일에 방영된다. 첫 게스트는 랄랄, 히밥이다.
사진 = 와이낫미디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