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11.11 15:33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위너(WINNER) 이승훈(HOONY)이 YG엔터테인먼트 사옥을 방문해 하루를 보냈다.
지난 10일 이승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승훈 님 회사 좀 그만 나오세요..!" | 주 8일 출근하는 YG 아이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승훈은 집에서 일어나자마자 카메라를 들어 브이로그를 촬영했다. 이후 청담동의 한 샵을 방문해 메이크업을 진행했는데, 이야기를 하던 중 '신서유기'의 신효정 PD가 등장하자 "나 오늘 유튜브 찍으러 가요 누나. 유튜브를 카카오랑 뭘 하기로 했어"라고 말해 그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에전부터 준비하긴 했는데, 드디어 그게 오늘이다. 되게 중요하다"고 말했는데, 신 PD가 "요즘 (방송) 잘하더라"고 칭찬하자 "이승훈 잘 한다고 인터뷰 좀 따줄래요 그러면? 오디오만 쓸게"라고 물었다. 이에 신 PD는 "야이 개"라고 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메이크업을 마치고 YG 신사옥을 찾은 이승훈은 유튜브 홍보를 위해 채널명이 적힌 떡을 돌리기로 했다. 먼저 디자인 센터를 찾은 그는 직원들에게 무슨 일을 하고 있느냐고 물었는데, 직원들마다 모두 트레저(TREAESURE)의 컴백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밝혀 실망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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