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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환승연애2' 성해은이 근황을 전했다.
TVING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한 성해은은 X(전 연인) 정규민을 잊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6년 넘게 연애했던 정규민과의 가슴 아픈 사연으로 시청자들의 '짠함'을 유발한 성해은은 또 다른 남성 출연자 정현규와의 로맨스를 형성, 최종 커플까지 성사되었다.
처음부터 성해은을 향한 직진 사랑을 보이던 4살 연하 정현규와의 최종 커플이 된 성해은은 이로 인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고, 성해은과 정현규 두 사람이 방송 최종커플을 넘어 '현실 커플'로 자리매김하자 시청자들의 반응은 폭발했다.
특히 '환승연애2' 마지막회에서 보여진 두 사람의 데이트를 하는 일상 사진은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지난 7일 성해은은 "요기요 당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화면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냈다. 오버핏 사이즈의 하늘색 셔츠를 착용한 성해은은 여리여리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어 꽃받침 포즈를 한 사진을 올리며 성해은은 "저는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아아"라는 글을 남겼다. '환승연애2' 종영 후 직접 전한 첫 근황에 팬들은 반가움을 자아냈다.
성해은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 출연했다. 4살 어린 정현규와 최종커플이 되었다.
사진=성해은, TVING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