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신혼집을 공개한다.
21일 방송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말미에는 '역대급 대결이 될 편스토랑 3주년 특집'이 예고됐다.
붐은 "엄청난 편세프가 출격한다. 레전드 요섹남 박수홍"이라고 소개했다.
박수홍은 남다른 요리 실력과 칼질을 선보였다. 23살 연하 아내와 사는 보금자리도 공개한다. 패널들은 "깨소금 냄새가 나는 것 같다"라며 호응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7월 23살 연하 아내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서 “극단적인 생각을 할 때, 아내가 제가 죽으면 따라 죽겠다고 하더라. 아내가 없었다면 정말 100% 죽었을 거다"라며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아내와의 결혼식 준비 소식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박수홍은 지난해 4월 30년간 매니저로 일했던 친형 부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친형 부부가 30년간 출연료를 횡령하고 수익을 분배하지 않았다며 116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사진= KBS 방송화면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