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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일주일 전 출산한 양미라가 부기 하나 없는 근황을 전했다.
8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병원 진료가 있어서 조리원복에서 출산할 때 입고 온 옷으로 바꿔 입었는데 아니 이 옷은???!!!! 진통 라방 때 복장 그대로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오버사이즈 핑크색 셔츠를 입은 양미라가 담겼다. 거울셀카를 찍은 양미라는 출산한 지 일주일밖에 안 지났음에도 부기 하나 없는 모습을 자랑했다.
양미라는 "얼마나 급했으면 라방 끄자마자 그대로 뛰쳐나왔는지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너무 웃겨요ㅋㅋㅋㅋ 그때 진통 간격 체크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여러분 아니었음 썸머 집에서 낳을 뻔했어요"라며 출산 해프닝을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서호를 두고 있다. 지난 1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