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안은진이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4일 오후 안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은진은 스튜디오로 보이는 곳에서 푸른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느다란 팔과 또렷하게 드러난 쇄골라인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신현빈은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겼고, 김지은은 "예...예뻐...!"라고 감탄했다. 김고은은 "오마???????"라고 놀란 뒤 "머선일이고? 오마나? 와 세상에나 아름다워 은지나"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1세인 안은진은 영화 '시민 덕희'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말의 바보'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안은진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