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유재석이 스타일리스트와의 다툼에 대해 전했다.
29일 라이브로 진행된 카카오TV '플레이유'에서는 3번째 미션이 진행됐다.
이날 유재석은 "한 주 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모르겠다. 저는 계속 일을 하면서 지냈다. 요즘 너무 바쁘다"라며 인사했다.
유재석은 "결국 맨투맨을 입었다"라는 시청자의 댓글을 읽은 후 "지난주에는 제가 패했지 않나. 오늘은 이겼다. 제가 좋아하는 네이비와 운동복으로 딱 입었다"며 착장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이 저한테 패션쇼를 한다고 하길래 제가 따끔하게 한마디 했다. '패션쇼가 아니다. 조금 더 나은 의상을 위한 나의 고민이다. 이걸 알아달라'고 얘기를 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카카오TV 방송화면
최희재 기자 jupi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