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소녀시대(SNSD) 태연이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16일 오후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케이크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다. 탁자에 턱을 괴고 만족한 듯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9년생으로 만 33세가 되는 태연은 지난 14일 정규 3집 'INVU'를 발매했다.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