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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촬영 종료를 알렸다.
31일 오후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미의세포들 9개월동안 유미로 행복하게 살았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GOOD BYE'라고 쓰인 풍선과 각종 꽃모양 풍선이 붙여진 차에 다가가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차 안에서 축하 케이크를 들고 등장한 스태프의 모습을 보고 활짝 미소짓는 김고은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이를 접한 한효주, 안보현, 우도환, 한지민 등 여러 배우들이 축하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91년생으로 만 30세인 김고은은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2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김고은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