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2.24 08:42 / 기사수정 2011.02.24 08:42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배우 조승우가 감독 구혜선의 두 번째 장편 영화 '복숭아 나무'에 출연을 결정했다.
특히 조승우는 군 제대 후 첫 스크린 복귀작이 구혜선의 영화라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구혜선 감독의 두번째 장편영화 '복숭아 나무'는 남자 샴쌍둥이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앞서 남상미와 류덕환이 캐스팅 돼 있다.
이 이에도 구혜선의 첫 장편 연출작 ‘요술’의 주인공이었던 임지규, 서현진과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셋째 아들로 사랑 받았던 이준혁,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최 다니엘 등 젊은 연기자들이 대거 우정출연을 하기로 해 구혜선 감독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번 ‘복숭아 나무’는 지속적인 영화제작작업을 위해 구혜선이 직접 설립한 ‘구혜선필름’의 창립작품이기도 하며, 올 봄 크랭크-인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에 있다.
[사진=조승우-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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