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age.xportsnews.com/contents/images/upload/article/2021/1112/1636695476838310.jpg)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유아인이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12일 서울 CGV 여의도에서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윤성은 영화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된 이 자리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유아인('소리도 없이', 남우주연상)과 라미란('정직한 후보', 여우주연상), 박정민('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남우조연상), 이솜('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여우조연상), 유태오('버티고', 신인남우상), 강말금('찬실이는 복도 많지', 신인여우상)이 참석했다.
이날 유아인은 "청룡영화상 수상을 기념하고 기록하는 행사인 것 같은데, 상을 받긴 했지만 연기라는 것이 정답이 없지 않나. 앞으로 많은 분들께 영화가 보여지고 인물로 보여지면서 어떻게 평가될 진 모르겠지만 잘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한 기록이 부끄럽지 않도록 앞으로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도록 하겠다"고 얘기했다.
제42회 청룡영화상은 오는 11월 26일 오후 8시 30분 여의도 KBS홀에서 개최되며 KBS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