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09 11:35 / 기사수정 2010.11.09 11:35
[엑스포츠뉴스=이철원 기자] '슈퍼스타K 시즌2'에서 Top11에 선발된 김그림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셀카가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0일 김그림은 자신의 트위터에 'Top11 단체곡 뮤비 촬영중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그림은 "이틀 밤을 새서 눈이 충혈됐어요. 그렇지만 11명 모두 재밌고 즐겁게 찍었답니다"며 뮤직비디오를 많이 사랑해달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픽처양의 미친 존재감", "김그림이 제일 예쁘다", "인형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스타K 시즌2'는 종영됐지만 Top11에 올랐던 멤버들은 광고촬영과 방송 섭외 등으로 식지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사진 = 김그림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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