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9-30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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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임지연 "모든 걸 내려놨다…망가짐 걱정"

기사입력 2015.03.26 12:11

정희서 기자


▲ 정글의 법칙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정글의 법칙' 임지연이 모든 걸 내려놓고 정글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마리나 클럽&요트에서 열린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제작 발표회에 김진호 PD, 류담, 이성재, 레이먼킴, 임지연, 장수원, 김종민, 박형식 등이 참석했다.

이날 임지연은 정글 생활에 대해 "알려져 있는 이미지가 많지 않기 때문에 너무 내려놓고 촬영한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무데서나 자고, 씻지 못했기 때문에 너무 망가진 모습으로 나올까봐 걱정이 된다. 사냥할 때는 거기에 집중하다보니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는 터줏대감 김병만, 류담을 비롯해 이성재, 임지연, 레이먼 킴, 서인국, 장수원, 김종민, 박형식, 손호준 등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병만족의 18번째 모험의 땅은 인도차이나다. 중국과 인도 사이에 위치하는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의 나라를 말하는 '인도차이나'는 천혜의 자연과 독특한 문화경관을 갖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뒤에 아픈 전쟁의 역사를 가진 나라이기도 한데, 병만족은 어떤 모습의 생존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는 27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 김한준 기자]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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